둔촌동빵집1 둔촌동 유기농 빵집 시간을 담다 베이커리 9호선 중앙보훈병원이 생기면서 저희 아파트 근처에 유동인구가 엄청 늘었습니다. 기존 보훈병원 근무자분들과 인근 주민들, 그리고 지하철로 인한 유동인구까지 뭐 계속 늘것 같아요. 그러다보니 매장들이 한 두개 생기더라구요. 길이 조금 좁고 주차가 어렵다보니 음식점은 잘 없고요(역근처에는 이미 큰 가게들이 조금씩 있어요^^) 카페와 이렇게 베이커리가 생겼더라구요. 아직은 기존에 있던 주택들이 대부분입니다. 그 주택들을 개조해서 들어서는데 다들 어찌나 인테리어를 이렇게 잘 하시는지 점차적으로 늘어날 것 같아 보이기는 해요~ 시간을담다 베이커리(이하 시담빵집)는 공사를 꽤 오래 한 것 같아요. 잘은 모르겠지만 중간에 살짝 뭔가 문제가 있었나봐요. 뭐 그래도 지금은 잘 운영되고 있으니 괜찮은 거겠죠?ㅎ 이렇게 반지.. 2020. 9. 27. 이전 1 다음